2011.12.16

vori's Diary 2011/12/16 18:23
지난번 모헤어 목도리는 엄마에게 선물하고
이제 내꺼 뜰려고... 실도 왕창 준비했는데...
일주일도 넘게 쉬었는데 아직도 손가락이 말썽이다.

결국 파라핀 물리치료와 3일치 약, 케토톱을 처방받고
의사아저씨는 당분간 손쓰는 일은 그만두라는 엄명을 내리셨다.!!

나아질 때까진 잊고 있어야 하는데...

2011/12/16 18:23 2011/12/16 18:23
vori

2011.12.06 머플러겸 숄

Handmade by vori 2011/12/06 11:06

아이폰 사진으로는 영 표현이 안되는
옅은 팥죽색 가볍고 보송보송한 사랑스러운 모헤어 실로 짠 머플러겸 숄~

50*190cm의 사이즈 때문인지
한 번 시작하면 그냥 열심히하는 것 밖에 모르는 성격 때문인지
지금은 손목도 손가락 관절도 부어 주먹쥐는 것도  힘들고 아프고 .. ㅜㅡ
그래도 다행인건 마스크로 비염과 재채기는 피했다는... ^^
(열심히 하는거 다 필요없다는 누군가의 말을 듣고도 아직 이러고있다...)
 
오늘 새벽까지 마지막 스퍼트를 내 완성!!!

2011/12/06 11:06 2011/12/06 11:06
vori

2011.11.30 다이어리 당첨

vori's Diary 2011/11/30 23:35
 


안쓰는 메일 계정으로 오는 메일들을 정리하려고했다가 발견한
이벤트를 아무생각없이 함 눌렀던 것이 언제인지도 기억나지 않지만
당첨되었다고 메일과 문자가 와버렸다...

크핫...

이쁜놈으로 준비할려고 했는데...
공짜니까 ㅎㅎ
알흠다운 다이어리는 내년으로 미뤄 봅니다.

욕심내지 않는 소박한 히키코모리(^ ^)v...




p.s. 이러고 보니 일년에 한 번씩은 이벤트에 당첨되는 듯 하다.
상품은 언제나 소박한 놈으로.. ㅎㅎ

2011/11/30 23:35 2011/11/30 23:35
vori

2011.11.27 털모자

Handmade by vori 2011/11/28 10:10

남은실로 털모자도 완성!!
좀 작게 만들어진거 같아 조카를 줘야하나 고민 중...


사진이 너무 흔들렸당..ㅠㅜ
나 떨고있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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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만들어내는건 재밌는데...
역시 털날림과 먼지는 당해낼 재간이 없다.
재채기와 비염 돋는다...


2011/11/28 10:10 2011/11/28 10:10
vori

2011.11.20 목도리

Handmade by vori 2011/11/21 11:41


오랜만에?? 집중해서 뜨개질 중...

뜨개질 중에 딴생각하면 꼭 무늬를 틀려버려서인지
오래걸렸지만
그래도 나름 이쁘니 만족...

때마침 날도 쌀쌀해지는구나 *^^*


2011/11/21 11:41 2011/11/21 11:41
v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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