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7

vori's Diary 2012/05/07 22:12


쫒겨나지 않으려고
일년 중 하루라도 사람답게...

기왕이면 예쁜걸로 사려다
발바닥 불났다.

오랜만에 신은 하이힐은 힘들구나.

낼은 일찍 일어나 할머니댁에 배달가야겠다...



2012/05/07 22:12 2012/05/07 22:12
vori

악몽

vori's Diary 2012/04/18 07:18
새벽에 잠들었다 새벽에 깼다.

짧은 순간
내 인생에서 제일 창피했던, 제일 잊고싶은 시간이 되풀이 되었다.

잊어간다고 생각했는데...
그 긴 시간동안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도데체 어떻게 해야 이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2012/04/18 07:18 2012/04/18 07:18
vori

잘가요~

vori's Diary 2012/04/17 01:10




쓰레기 양산자에서 가끔은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환경도 생각하면서 나무도 심어주고 싶은 맘에
재미는 좀 없지만 의욕넘치게 겜을 해 줬더니

몽골로 떠난다고
요런요런 귀여운 메일이 도착해버렸다. ㅎㅎㅎ

잘가요... 거기서도 건강히 자라주세요!!



언젠가는 오프라인 나무심기에 동참할 수 있길 기대하며...



2012/04/17 01:10 2012/04/17 01:10
vori

2012.03.07

vori's Diary 2012/03/07 01:14

파스붙이고 있으면 그나마 괜찮아서 파스에 감춰져서 몰랐는데
이지경이다.

세상과 단절된 주인 덕분에 제대로 된 의료해택도 못보고...
퉁퉁 붓고 까매진 불쌍한 녀석

날 밝으면 다시 병원에 꼭 가봐야지...

...............

스스로 포기하는 일은 이제 그만...

2012/03/07 01:14 2012/03/07 01:14
vori

이 책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vori's Bookshelf 2012/02/10 21:16
"무섭니? 그런데 죽는 건 무섭지 않아. 죽는 걸 상상하는게 무섭지.
  언제나 실제로 벌어지는 것보다 생각하는 쪽이 훨씬 무서운 거야."

찾아야 하는 것 中...
2012/02/10 21:16 2012/02/1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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