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7 이영훈 그저 그런 오후
Love it
2009/07/27 23:55
몇일전 꼬날님이 홍대에서 닉쿤이라 불리워진다는
이영훈이라는 가수의 플레이리스트를 추천해주셨다
그중에
듣고있자니 추적추적 비오는 새벽에 홀로 깨어 듣고 있는거 아닌가 하는 느낌의..
아주 그럴싸하게 맘에 와닿는 이 노래.
한여름 노래들으며 가을타는 vori는 외로움모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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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날 / 이영훈
tracked from 꼬날의 뮤직 싸롱
2009/08/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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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2일 있었던 모두를 위한 온오프미술전에서 꼬날이가 좋아하는 이영훈씨가 공연했습니다. 노래를 여러 곡 불러 주었지만, 저는 역시 이 노래 비 내리는 날이 제일 좋았습니다.공연이 끝난 후 이영훈씨의 CD를 사려고 했는데, 이영훈씨와 친한 인디음악 사이트 블레이어의 황룡 대표가 선물로 주셨어요. 요즘 출퇴근하면서 매일 매일 이영훈씨의 비 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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흣흣. 요즘 "남자" "혼자" 치는 기타에 끌리시는 군요. 저 다음에 홍대 빵에 한번 가볼까 하고 있어요.
쉽게 오해하는? 버릇은 언제고칠꺼야..?
이런걸 아마도 전문용어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들 하지..ㅎㅎ
노..농담이라구요;; 코멘트 달기 무섭 ㅠ.ㅠ
찔렸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