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5 정야에게 새생명을~

vori's Diary 2010/01/05 16:30
주인 잃고 꼬들꼬들 말라가던 정야를 살려보고자,
꽃집에 갔더니...
되살리긴 힘들꺼 같고, 혹시 모르니 잎꽂이를 해보랜다.
 
정말 혹시나 하는 맘으로
 말라 비틀어진 잎과 뿌리 가지를 다 떼어내고
그나마 봉우리쪽? 덜마른 잎들을 떨궈내어
화분에 얹어놓았다.

과도한 걱정과 호기심으로 안절부절...
하지만, 앞으로 일주일 동안은 그냥 두고 봐야할 뿐 해줄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다.
뿌리를 내리고 아기 정야가 나오기를 기도할 뿐....
 
2010/01/05 16:30 2010/01/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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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ori 2010/01/18 11:27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ㅜ 역량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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