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vori's Diary 2010/06/06 23:53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고 무언가에 익숙해지고나니
또 언젠간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이젠 낯설다.
간사한 마음에 흔들리고,
간사한 생각에 흔들린다.


2010/06/06 23:53 2010/06/06 23:53
v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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