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search result of '2010/05' : 5

  1. 2010/05/22 2010.05.22
  2. 2010/05/17 2010.05.17 무한 감시체제 (2)
  3. 2010/05/10 2010.05.09 (1)
  4. 2010/05/06 Soya n`sun - 웃으며 안녕
  5. 2010/05/05 2010.05.05 베스트셀러 (2)

2010.05.22

vori's Diary 2010/05/22 11:49

이틀연속 결혼식과 가족모임을 끝내고 났더니
몸이 천근만근...
결혼식 끊으라는 신영의 말이 뇌리에...쏘옥~
오월이야 그냥저냥 끝났다지만...
그래도 유월엔 초딩베프 은정의 결혼이 남았으니 당장 끊기는 어려울따름...ㅠㅜ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던가?
즐기기엔...

2010/05/22 11:49 2010/05/22 11:49
vori

2010.05.17 무한 감시체제

vori's Diary 2010/05/17 10:37
주말을 보내고 말끔한 몸과 맘으로 회사에 출근했는데...


꺄악!!!!


경악을 금치못하게한 그림 한 점...
.
.
.
.
.
.
.
.
.
.
.
.
.

무한 감시체제로 돌아가고있는 사무실




2010/05/17 10:37 2010/05/17 10:37
vori

2010.05.09

vori's Diary 2010/05/10 01:02

위룰!
하루도 지나지았았으나 벌써 중독증세!!

안돼~

2010/05/10 01:02 2010/05/10 01:02
vori

Soya n`sun - 웃으며 안녕

Love it 2010/05/06 18:07


Soya n`sun - 웃으며 안녕

 

이별 앞에서 우린 가슴 아픈 말 대신

서로에게 손을 흔들면서 안녕이라 해요

마치 내일 또 다시 볼 수 있는 것처럼 웃으면서

그렇게 안녕이라고 해요

 

지금 이순간부턴 혼자 걸어가야 하겠죠

그대 바래다 주던 집으로 돌아가는 길

서로 마주 잡은 손 이제는 살며시 놓으며

돌아서야 하는데 왠지 움직일 수 없네요

 

행복해야 해 넌 그래야 해

반드시 좋은 사람 만나야 해

가끔 술에 취할 때 비라도 오는 날에

추억이 널 못살게 굴지 않게

내가 옆에 없다고 끼니 거르지 말고

언제나 너답게 웃으며 말해

그 사람 뭐하냐고 누군가 물어봐도

기억 속에 잘 있다 해줘

 

이별 앞에서 우린 가슴 아픈 말 대신

서로에게 손을 흔들면서 안녕이라 해요

마치 내일 또 다시 볼 수 있는 것처럼 웃으면서

그렇게 안녕이라고 해요

 

에에에에에 에에에 (웃으며 안녕)

에에에에 가슴에 눈물은 흐르지만

에에에에에 에에에 (어쩔 수 없는 눈물도)

에에에에 감추며 내 가슴속으로만

 

돌아서는 그 순간 벌써부터 내 손안에서

따뜻했던 그대의 온기가 달아나네요

힘들게 지워야 할 헤어진 후의 슬픔들이

야속하게도 너무나 빨리 가슴에 차네요

 

너의 집 앞을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

돌아오는 생일이 전처럼 기쁠까

너 아닌 그 누군가와 비슷한 추억을 만든대도

그때만큼 설레일까

그래도 나 밝게 웃을게 슬픈 얼굴 들키지 않게

이젠 맘이 쓰여도 그걸로 그만이라고 나를 추스리면서

 

이별 앞에서 우린 가슴 아픈 말 대신

서로에게 손을 흔들면서 안녕이라 해요

마치 내일 또 다시 볼 수 있는 것처럼 웃으면서

그렇게 안녕이라고 해요

 

사랑했다는 (bye bye bye) 슬픈 말보다 아쉬움

가득한 어떤 말보다 (bye bye bye)

행복하기를 서로 바라며 미소만을 짓기도 해

아주 (bye bye bye) 머나먼 옛날이지만

서로가 모르고 살 수 있었던 (bye bye bye)

그 시간으로 돌아가듯이 이제 웃으며 안녕

 

이별 앞에서 우린 가슴 아픈 말 대신

서로에게 손을 흔들면서 안녕이라 해요

마치 내일 또 다시 볼 수 있는 것처럼 웃으면서

그렇게 눈물을 감춰요



----------------------------------



짧은 머리에 더 야위어버린 소지섭군...
날러 더 멋져지는구려!
2010/05/06 18:07 2010/05/06 18:07
vori

2010.05.05 베스트셀러

vori's Diary 2010/05/05 23:24
 
PC방을 못찾고 헤메던 내현이를 집으로 불러들여 잠시 컴퓨터를 빌려주는 대신...^^
벼르고 벼르던 베스트셀러 감상~
허걱... 영화 참 잘 만들었다!
엄정화 연기도 참 잘하고...
휴일이라고 다 매진된 좋은 영화관이 아니라...
극장도 한몫!
간만에 제대로 덜덜 떨다왔다는...

오늘의 교훈! 동네바보형을 조심하라? ㅎㅎ

 평소와는 달리 사람이 넘쳐나던...
이상기온으로 후덥지근한 신사동에서의 하루~
2010/05/05 23:24 2010/05/05 23:24
vori
Powerd by Textcube, designed by vori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