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search result of '바오밥나무' : 6

  1. 2010/07/14 2010.07.14 죽지않고 살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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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0/01/11 2010.01.11 오밥이 근황~
  4. 2009/12/29 2009.12.28 뒤통수가 쩍~
  5. 2009/12/24 2009.12.24

2010.07.14 죽지않고 살아있어요...

  

지나친 애정과 관심 덕분에 삐뚤어진 것인지 한동안 얼음하고 있던 녀석들...
죽은걸까? 생각할 정도로 민망하게 자라지 않고있던 녀석들이...
포기하고 잊고 지냈더니 이렇게 훌쩍? 자라버리다니

역시 지나친 관심은 반감을 갖게만드는 것일까? ㅎㅎ
그냥 생명은 끈질긴걸까?

아무튼 다행이다~


2010/07/14 16:30 2010/07/14 16:30
vori

2010.01.28

뾰족하게 올라왔던 본잎이 슬슬 펴지는듯 하더니...
이런이런...^^
떡잎을 제외하고 작은 잎까지 네개나 되었다.

쫌 멋진걸~

하지만 옆에 움추리고 있는놈은 역시나 통 감감 무소식..ㅜㅡ;
죽은거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변화를 보이는 것도 아니고...
히키코모리같은 놈...

2010/01/28 18:36 2010/01/28 18:36
vori

2010.01.11 오밥이 근황~

전 핸드폰과 사진기엔 연결잭을 집에두고오서
글로만 전햇던 오밥이 근황을....
아이폰 핸드폰에 플리커를 깔아 오늘은 요렇게 근황을...




한 놈이 영 늦되어 맘이 쓰이네...
과도한 관심과 호기심으로 다친 오밥이~ 미안
2010/01/11 17:31 2010/01/11 17:31
vori

2009.12.28 뒤통수가 쩍~

드디어 싹이 나오려는지...
오밥이 녀석 뒤통수가 쩌억~ 갈라졌다 ㅎㅎ
새해에 다시 회사로 데려올 때까지는 파아란 새싹이 돋으리라 예상하며 ...
2009/12/29 11:11 2009/12/29 11:11
vori

2009.12.24

크리스마스 이브...
꿈쩍않던 다른 오밥이 녀석도 꿈틀 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이제 둘이 된 바오밥에게
각각 D!bob이와 O!bob이로 이름을 지어 주고
회사 근처 화분가게에 몇가지 질문으로
튼튼하게 키우길 다짐해 본다...

빨리 자라나 서로 각각의 화분에 자리잡을 수 있기를...^^

2009/12/24 18:09 2009/12/24 18:09
v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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