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십자수를 하다보니...
문득 십자수를 넣은 가방이 만들고 싶었을 뿐이었다...
십자수 가게에 맡기면.. 왠지 레이스를 둘둘 감아 줄듯하여...
퀼트를 시작하게되었다...
물론 뭐든 혼자 할 수 없음에 태영언니를 붙잡고 같이...^^
웅 한 이주에 걸쳐? (삼준가?)
암튼 아주 마음에 드는 가방이 완성되었다....
첫작품으로 난 일약 수재자가 되었다...(물론 내생각...^^;;)
다음작품도 빨리 빨리 하고 싶은데...
손가락이...ㅠㅜ;; 너덜너덜해 졋다... 좀 쉬어야 하려나??
이러다가 나 평생 백수 일꺼 같은 불안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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