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분류될까?

vori's Diary 2010/04/06 14:24
디자인 일꾼 Design Workhorse

전체 구성원들 중에 79% 에 이르는 대다수의 디자이너들은 디자인 일꾼으로 분류된다.
이 범주의 속하는 디자이너들은 성과 면에서 전성기를 구사하지만 잠재력에 면에서는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고 볼 수 있다.
이런 디자이너들은 비록 최고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할지라도 오직 앞으로 얼마간만 이 범주에 머물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한다. 이들이 만일 현재 자신의 위치에 안주하여 자기계발의 노력을 소홀히 하면 디자인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재교육과 성장을 통해 디자인 일꾼은 디자인 스타로 재 분류 될수 있다.

디자인 스타 Design Star

디자인 스타는 높은 잠재력을 갖추고 최고 수준으로 성과를 이루고 있는 디자이너 들이다.
상당한 능력을 갖추고 능력을 갖추고 높은 수준의 동기유발 요인을 갖고 있는 젊은 디자이너,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중견 디자이너, 스탭 디자인 전문가, 훌륭한 잠재력을 소유한 디자인 경영자도 이 부류에 속한다.
이런 디자이너들은 탁월한 아이디어와 디자인 해결안을 창안하여 조직의 발전에 중요한 공헌을 할수 있다. 전체 디자이너 들 중 약 15%가 이 범주에 속한다. 


디자인 문제아 Problematic Designer

디자인 문제아는 훌륭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업무수행력에서 역량을 가지고 있지 못하는 디자이너다.
이러한 디자이너들은 어떤 경우에 악행을 저지르기도 하고 유해한 행동에 관여하거나 하찮은 일에 시간을 낭비하고 정열을 쏟아 버린다. 번뜩이는 지혜는 있으나 실패에 대한 긴장으로 가득차 있는 중견 디자인 뿐만 아니라 훌륭한 재능은 가지고 있지만 성공가능성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젊은 디자이너들이 여기에 속한다.
때때로 디자이너들은 조직에서 바람직한 경험으로 인해 이 부류의 속하게 되기도 한다. 그와 같은 경험은 상급자의 잘못된 경영 때문인 경우가 많다.
이 범주의 디자이너 들은 그들의 높은 잠재력과 전문적인 수월성 때문에 남겨둘 가치가 있다.
하지만 개별적인 평가와 분석 명확한 피드백이 필요하다.
만약 디자인 스타로 성장하지 못하거나 디자인 일꾼으로 변신하는 일에 전념하지 못하면 무용지물 디자이너가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디자인 무용지물 Design Deadwood

디자인 무용지물은 업무수행과 잠재력면에서 모두 낮은 수준으로 조직적인 환경에서 적절하게 업무수행을 할수 없는 디자이너를 말한다. 그들은 자신의 성장에 대한 어떤 잠재력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실제업무 수행 측면에서 그들이 보유한 낮은 수준의 잠재력에도 미치지 못하는 생활을 한다.
그런 디자이너들은 자질이 없을뿐 아니라 무능하고 종종 업무를 잘 수행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 평균적으로 약 2%의 디자이너들이 조직에서 이러한 부류에 속한다.

디자인경영 中..


2010/04/06 14:24 2010/04/06 14:24
vori

킬러를 제거하라 !

Love it 2010/04/06 12:12


아이디어는 연약해서 찡그린 얼굴, 하품, 비웃음, 팔짱낀 태도에 죽어버린다.
나의 아이디어를 가차없이 죽여버리는 아이디어 킬러를 제거하라.

주변에 아이디어 킬러가 보입니까?
어떻게 제거하겠습니까?

- Idea Cards 中 -
2010/04/06 12:12 2010/04/06 12:12
vori

2010.04.03 몇일전 업어왔어요...

 

카리스마 넘치는 로즈흑법사를 사고나니 어울릴 화분을 찾고...
한판 그렇게 사고나니 카페에서 선착순 이벤트를..

두구두구

핸폰 시계를 뚫어지게 보고있다 답글올리는 엔터한방!!
리로딩 시간...
내글은 온데간데 없다...헉
네트웤 상태 안좋아 안올라갔나?

순식간 답글이 몇 페이지를 넘기고...
내 댓글 찾아 한페이지 한페이지 둘러본다.

호호홍...

1등이다! 어쩜 순발력 짱



일등 상품은 이름도 복잡한 그리노비아 디플로시클라
상처도 많고 여름나기가 어렵다니 걱정되지만...
(다른 다육이랑 다르게 추운 겨울엔 잎을 활짝펴고 성장하고
따땃한 여름이 되면 한껏 오므려 휴면한다니 기대 좀 된다. )

또 새아이가 오니 담아줄 화분을.... ㅡㅡ;v
고르다 보니 한세트...



또 봐버린 고슴도치 처럼 귀여운 사마로 까지
꽂히기 시작하니 욕심이 꼬리를 물고 하늘을 찌른다...
맘을 다잡고 다잡아 여기서 그만...ㅎㅎ

그래도 운좋게도 이벤트에 당첨되서
몸값 비싼 놈을 업어와 기분은 쵝오!
2010/04/03 22:44 2010/04/03 22:44
vori

2010.03.31

vori's Diary 2010/03/31 09:48
지치는게 빠를까? 질리는게 빠를까?
헉헉 ㅡㅡ;
2010/03/31 09:48 2010/03/31 09:48
vori

2010.03.20 셔터아일랜드

vori's Diary 2010/03/22 01:31
지난밤 늦게 찾아온 은정이와 늦게까지 얘기하다 잠들어
느즈막히 일어나 비에 황사에 노오란 강남거리로...
터키식 레스토랑 파샤에서 브런치를 즐기고
어슬렁 어슬렁 기어가 본 셔터 아일랜드

음 예고편을 보고 느무느무 보고싶었는데...
그냥 그냥 보긴햇지만 내취향은 아니라는...
저렴한 취향 어쩔꺼지!
은정이도 취향이 아니었는지 지난밤 수다가 그렇게 피곤했던지...
ㅎㅎ
요 몇년간 아자씨가 되어버린 디카프리오군이 출연한 영화는 어찌하여 나의 취향과는 이리도 안맞는지 안타깝군...

피곤한 은정이를 지하철까지 배웅하고 홀로 집으로...
2010/03/22 01:31 2010/03/22 01:31
v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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